낭자금리운 언정소설 번역입니다. #언정번역 #언정소설 #언정 하트를 누르시면 어디까지 읽었나 확인이 편해요.
정발시 삭제합니다 제94장 “마님, 이게 인삼이에요?” 오소매는 오늘 전에 인삼이 어떻게 생겼는지 본 적이 없었다.
정금월이 한 바구니 가득 인삼을 가져오자 깜짝 놀랐다. “응, 맞아!
소매야, 두 뿌리 씻어서 달여. 우리 모두 한 그릇씩 마시자.”
정금월은 숨기거나 아끼는 것 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오 아주머니는 지금 집에 안 계셔서 못 드시겠네.
다행히 인삼은 많으니까 오 아주머니 돌아오시면 달여 드리자.” “마님, 저희도 마셔도 돼요?”
오소매는 믿을 수 없다는 듯 정금월을 바라보며 눈을 크게 떴다. “왜 안 돼?”
정금월은 오소매를 보며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당연히 마셔도 되지.”
“네네.” 오소매는 기쁜 마음에 연신 고개를 끄덕였다.
허씨 집안의 하인이 된 것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마님 곁에서 일하는 것이 가장 기뻤다.
“됐고, 이제 그만하고 왕가 형제...
원문 링크 : 낭자금리운 9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