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렵호적양가일상(古代猎户的养家日常) 언정 번역 / 고대렵호적양가일상/ 고대엽호적양가일상 정발 예정시 알려주세요. 삭제 합니다.
제16장 회문 (2) 행화촌, 전가. 조소분은 오늘 일찍 일어나 집 안을 쓸고 닦았고, 닭들마저 후원으로 쫓아내어 원내에 똥을 싸서 더럽히지 못하게 했다.
어제부터 전구자는 누나가 오늘 집에 온다고, 어머니가 계속 얘기하는 것을 들었고, 그는 드물게 뛰놀러 나가지 않고 원내에 쪼그리고 앉아 전찬자, 전루자 형제와 나무 막대기 놀이를 하며, 틈틈이 "누나 왔어?", "그 키 큰 매형 왔어?"
라고 물어 조소분을 귀찮게 했다. "오늘 겨우 갈아입은 옷을 입고 벌써 온통 진흙투성이로 노니, 네 어미인 나는 하루 종일 아무 일도 못 하고 집에 붙어 앉아 네 옷이나 빨래해야겠어!"
조소분은 그를 보자마자 화가 치밀어 뜰 안을 두어 바퀴 돌며 처마 밑 장작더미에서 막대기를 찾아내어 잔뜩 엉덩이를 치켜든 전구자를 향해 달려들며 "하루 종일 가만히 있지를 못...
원문 링크 : 고대렵호적양가일상16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