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정번역 #언정미정발번역 정발시 삭제합니다. 하트를 누르시면 읽었는지 확인하시는데 용이합니다.
제5장 집을 짓는 데 벽돌을 더하다 아직도 예전에 봤던 어떤 전원물 소설로 다시 돌아온 것 같았다. 제목은 아마도 여배역습(女配逆袭)이었던 것 같고, 원래 몸의 막내딸이 바로 원래 여주였다.
줄거리를 기억해 보면, 원래 몸의 가족은 죄다 극성맞은 인물들이었고, 늘 여배역습을 위해 망신을 당하며 집 짓기에 벽돌을 더해주는 역할을 하며 존재 가치를 태웠다. 그 소설을 볼 때 점점 더 여배역습의 세계관이 삐뚤어졌다고 느껴져서 보다 말았고, 내 기억으로는 연재도 중단됐던 것 같다.
죽란은 시간을 따져보며 생각했다. 좋아, 여배의 전생자 이미 도착했어.
참 웃긴 건 같은 날 도착했다는 거지. 이건 인연인가.
하지만, 나는 다시는 우리 가족이 여배를 위해 희생하는 꼴은 보기 싫어. 앞으로는 멀리 떨어져 지내야겠어.
죽란은 딸아이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음, 참 부드럽네.
절대로 딸아이가 계략에 말려들...
원문 링크 : 농문포포적고명지로 5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