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정번역 #언정미정발번역 정발시 삭제합니다. 하트를 누르시면 읽었는지 확인하시는데 용이합니다. 38장 밑천을 털다 주가의 구들과 화장(火墙)을 새로 고친 후, 온 가족의 한결같은 호평을 받았는데, 특히 화장(火墙)은 열전도가 빨라 실내 온도가 예전보다 훨씬 따뜻해졌다.
이씨는 이를 자랑하러 다니기 바빴고, 집에 구경하러 오는 사람들이 많아져 죽란을 몹시 성가시게 했다. 결국 죽란은 이씨에게 버섯을 따거나 땔감을 줍게 하여 내보냈고, 더는 사방에 자랑하고 다니는 사람이 없자 집안은 마침내 조용해졌다.
죽란은 올해 땔감을 많이 주워 와야 한다고 강력하게 요구했다. 마침내 땔나무 창고가 가득 차고, 마당의 집에서 좀 떨어진 곳에 땔나무 더미를 두 무더기 더 쌓고 나서야 죽란은 마지못해 만족했다.
하지만 마음속으로는 석탄을 그리워했다. 안타깝게도 주서인의 보충 설명으로 죽란은 석탄이 아주 일찍 발견되었고, 서한과 남북조 시대에 이미 석탄 우물과 채굴 기술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주...
원문 링크 : 농문포포적고명지로 38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