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법률사무소 예람 유승재 변호사입니다. 사업을 운영하다 보면 투자를 받기도 하고, 그에 대한 담보로 '공정증서(공증)'를 작성해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증은 강력한 집행력을 가지기에 채권자에게는 든든한 무기지만, 채무자에게는 자칫 독이 될 수 있는데요. 이번 사례는 배달대행업체 사업 투자와 관련하여 공정증서를 작성하였으나, 투자금 반환 이후에도 공정증서를 근거로 추가금원 청구 받은 의뢰인이 청구이의 소송을 통하여 권리를 보호받은 사건입니다.
공정증서 효력 다투는 방법, 청구이의 소송 공정증서(공증)는 채권자에게 매우 강력한 법적 수단입니다. 법원의 판결 없이도 바로 강제집행을 진행할 수 있는 집행권원으로서의 효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공정증서를 작성한 이후 채권채무관계가 소멸하였거나, 애초에 채무가 존재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이 공정증서를 근거로 집행을 시도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채무자는 공정증서의 효력을 법적으로 다투어야 합니...
원문 링크 : 공정증서 효력 다투는 방법- 청구이의 성공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