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건설현장 발 골절 산재, 장해등급 인정받아 약 1,200만 원 보상 확보한 사례

 건설현장 발 골절 산재, 장해등급 인정받아 약 1,200만 원 보상 확보한 사례

안녕하세요 법률사무소 예람의 유승재 변호사입니다. 요즘처럼 신축 공사가 활발히 이루어지는 시기에는 건설현장에서 크고 작은 사고 소식이 끊이지 않는데요.

특히 지하 구조물 시공 작업은 공간이 협소한 데다 자재가 무겁고 환경도 열악한 경우가 많아, 잠깐의 부주의로도 큰 부상이 발생할 수 있는 영역이죠. 오늘은 지하주차장 공사 도중 동바리(서포트)를 옮기다가 발을 다치신 분께서 산재 승인은 물론 장해등급까지 인정받아 보상을 확보하신 사례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물기 가득한 바닥에서 발생한 낙하 사고 의뢰인께서는 지하주차장 시공 작업에 투입된 근로자셨습니다. 사고 당일, 상부 슬래브를 지탱하던 동바리, 즉 서포트를 다른 위치로 이동시키는 업무를 수행하고 계셨는데요.

그런데 작업 지점 바닥에는 양생 과정에서 발생한 물기가 상당량 고여 있는 상태였고, 이로 인해 발 디딤이 매우 불안정하였습니다. 작업을 진행하던 중 의뢰인께서는 미끄러지며 균형을 잃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손에 들고 있던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