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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생각만 해도..." 몸서리쳐지는 순간! 영어로는?

 “그 생각만 해도..." 몸서리쳐지는 순간! 영어로는?

안녕하세요! 오늘도 여러분의 영어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줄 대치동 제니티쳐입니다.

여러분, 살면서 끔찍했던 기억이나 너무 무서운 공포 영화 장면이 갑자기 떠오를 때가 있죠? 그럴 때면 나도 모르게 몸이 '부르르' 떨리거나, 등골이 '오싹'해지는 경험, 다들 한 번쯤은 있으실 거예요.

오늘은 바로 그런 순간! "생각만으로도 몸이 반응할 만큼 싫거나 끔찍할 때" 원어민들은 어떤 표현을 쓰는지 알아보려고 해요.

썸네일 속 캐릭터처럼 온몸으로 공포를 느끼는 상황, 영어로는 어떻게 말할까요? 1.

"으, 몸서리쳐져!" shudder 첫 번째로 알려드릴 표현은 **'shudder'**입니다.

이 단어는 공포나 추위, 혹은 너무 싫은 감정 때문에 **'몸을 떨다', '전율하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요. * "그 생각만 해도 아직도 몸서리쳐진다." * If I just think about it, I still shudder. 2. "등골이 오싹해!"

send shivers down m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