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에서 “간호하다”라는 말을 영어로 바꾸려면 흔히 take care of, care for 같은 표현이 먼저 떠오르기 쉽습니다. 이 표현들도 의미는 맞지만, 네이티브가 더 자연스럽게 쓰는 한 단어가 있다는 사실!
오늘은 많은 분들이 놓치는 핵심 표현, nurse(동사) 를 정확하게 정리해 드릴게요. 흔히 떠올리는 표현: take care of / care for 아픈 강아지를 간호했다고 말할 때 보통 이렇게 말하죠: • take care of the sick puppy • care for her 틀린 건 아니지만, 실제 원어민들은 더 간단하고 정확한 단어를 사용합니다.
네이티브 표현: nurse (간호하다) 많은 분들이 nurse = 간호사(명사) 로만 알고 계신데, 사실 **동사로 쓰이면 ‘간호하다, 병간호하다’**라는 매우 자연스러운 의미가 됩니다! 예문 She nursed the sick puppy back to health.
그녀는 아픈 강아지를 잘 간호해 다시 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