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타린/천도 복숭아, 사과 프랑스에서 복숭아는 초기 이유식 기간인 4~6개월부터 익히고 갈아서 만든 콩포트 형태로 아기에게 먹일 수 있는 재료다. 우리 아기 초기 이유식을 하던 당시에는 계절이 아니라 베이비비오 복숭아 사과 콩포트를 사다가 먹였었다.
한국에서는 복숭아를 아기 돌 지나서 준다는 것 같다. 예전에 프랑스 복숭아 콩포트를 사다가 조카에게 선물을 했었는데, 아기가 맛있게 먹었지만 알러지 반응이 있어서 소아과 며칠 다니면서 고생했던 기억이 난다.
복숭아 알러지라는 것도 있더라. 근데 프랑스에서는 배, 사과 같은 초기 이유식 과일로 여겨지는 게 복숭아라니, 신기하다.
프랑스 이유식 과일, 야채 재료 목록을 보다보..........
[9개월 아기 프랑스 이유식] 천도 복숭아 넥타린, 사과 콩포트 만들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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