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포스팅이 뜸했던 사이, 한국에 들어왔어요 :) 출발 직전까지 해결하고 결정해야 할 것들이 있어서 한동안 정신이 없다가 드디어 출국날을 맞이했다. 아기와 함께하는 비행이 처음이기도 하고, 돌 아기와 비행이 어렵다고들 해서 걱정이 컸었다.
베시넷 신청을 해야 하는지, 아기가 베시넷 안에 들어가는지, 아기가 울면 어떻게 되는지 등등 돌 아기와의 비행 후기들을 찾아보면서 고민을 하던 때가 불과 얼마 전인데 지금은 무사히 한국에 들어와서 가족과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시간이 참 어떻게 이렇게 훌쩍 지나는지!
걱정이 많았지만 남편과 함께라서 짐들 가지고 아기도 케어하면서 무사히 올 수 있었던 것 같다. 우선 집에서 샤를..........
돌 아기와 첫 장거리 밤 비행으로 대한항공 베시넷 좌석 탑승하고 프랑스에서 한국가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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