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온입니다^^ 무더운 날씨에 다들 건강 유의하고 계신가요?
저는 오늘 오랜만에 병원을 다녀왔습니다. 최근 들어 속이 자주 쓰리고 부대끼더니, 거기에 비염까지 겹쳐서 컨디션이 영 좋지 않았어요.
평소에 이런저런 잔병치레는 잘 넘기는 편인데, 이번엔 도저히 안 되겠더라고요. 1. 인근 내과 방문하기 다행히 제가 사는 곳 근처에는 병원들이 아주 많아요.
내과와 이비인후과 함께 진료해주시는 곳도 있는데요. 토요일이다보니 진료를 해주시는지, 몇 시까지 방문해야 하는지 먼저 전화로 확인 후 바로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속이 쓰린 것도 힘든데 비염이 있으니 코도 막히고 머리도 띵하니 힘들었어요. "이래서는 안 되겠다" 싶어 병원으로 가는 발걸음을 자연스레 재촉하게 되네요. 2.
진료 기다리기 병원에 도착하니 생각보다 환자들이 많았어요. 접수를 하고 기다리는 동안에도 명치를 꾹꾹 누르면 통증이 있고, 불편한데 목에 이물감까지...
힘들었어요. 드디어 제 차례가 되어 진료실에 들어갔습니다...
원문 링크 : 내과 진료받은 이야기 위염+비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