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온입니다^^ 오늘은 지금 제가 살고 있는 대전 중구 소재의 아파트 이야기를 하려고 해요.
세입자 입장에서 2년간 살아본 장단점을 정말 솔직하게 작성해 보려고 합니다. 혹시 거북하신 분들은 뒤로 가기 부탁드립니다^^;; 993세대 대단지 아파트 대전 목동더샵리슈빌 22년도 입주 대단지 아파트 저는 22년도에 첫 입주했어요.
청약 당첨된 내 집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마는, 안타깝게도 청약은 떨어졌었고요^^;; 세입자로나마 살고 싶었던 로망이 충족된 것이죠 ㅎㅎ 집주인분보다 먼저 새집에 입주한 만큼 2년간 하자 보수도 정말 눈에 불을 켜고 해드렸습니다. 실리콘 코킹부터 벽지 도배, 걸레받이 보수까지...
제 집인 것처럼 정말 신경 써서 해드렸어요. 그래서인지 2년이 끝났을 때 갑자기 고맙다는 문자를 하시더라고요.
포스코는 블루엣라운지라는 하자 보수 앱을 쓰는데 동호수를 넣고 접속하면 접수 내용을 다 확인할 수 있다 보니 이를 통해 다 파악하고 계셨습니다 ㅎㅎ 그럼 이제 장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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