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스프링 피버 3회 – 멱살 잡던 윤봄이… 갑자기 데이트 신청? ㅋㅋ tvn 월화가 좀 빨리 왔으면 좋겠더라구요.
스프링피버 좀 보게요! tvN ‘스프링 피버’ 3회는 윤봄(이주빈)이 “가만히는 못 넘어가” 모드로 확 치고 나가다가, 또 한편으론 설렘 버튼을 제대로 눌러버린 회차였어요.
특히 마지막엔 분위기가 완전 바뀌어버려서… 저도 모르게 “어? 뭐야?”
하고 소리 나왔습니다. 윤봄, 참는 타입 아니었네… 멱살까지 잡는 직진 3회에서 제일 먼저 꽂힌 건 윤봄의 “할 말은 하고야 마는” 기세였어요.
사라진 제자 찾겠다고 낯선 사람 멱살을 확 잡는 장면부터, 부당한 상황을 그냥 넘기지 않는 태도까지… 보면서 괜히 속이 뻥 뚫리더라구요. 스프링 피버 3화 저는 이런 장면 볼 때, 주인공이 말로만 정의로운 척하면 좀 답답하거든요.
근데 윤봄은 몸이 먼저 나가요 ㅋㅋ “내가 참으면 누가 대신 해결해주나?” 이런 느낌.
그래서 더 믿음이 갔어요. 그리고 재규(안보현)가 괜히 억울하게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