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그 3월 24일 보그 홍콩 공식 SNS를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26 불가리 하이 주얼리 컬렉션'에 참석한 배우 김지원 님의 영상이 공개됐어요. 영상 속에서 딥 블루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지만, 이전보다 부쩍 흉곽 라인이 도드라지게 마른 모습으로 나타나 화제가 되었는데요.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는 여전하지만 살이 쏙 빠진 실루엣에 괜히 건강이 걱정되기도 하고, 한편으론 변함없이 아름답다는 감탄이 교차하는 인상이었어요. 뼈말라 실루엣, 엇갈린 네티즌 반응 공개된 영상 속에서 깊게 파인 목선과 반듯한 어깨, 가녀린 팔 라인이 한눈에 들어올 정도로 슬림해진 체형에 시선이 쏠렸는데요.
조금만 움직여도 흉곽 라인이 두드러질 만큼 부쩍 마른 모습이었어요. 보그 이 모습을 보고 보석보다 빛난다는 찬사도 많았지만, 너무 마른 것 아니냐며 건강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꽤 나오더라구요.
개인적으로도 화면에 잡힌 모습을 보니까 다이어트를 꽤 혹독하게 하신 건지 조금 안쓰러운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