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RM, 다친 발목에도 밝은 일상 공개 (헤엄치러 가자) 방탄소년단 RM이 다친 발목에도 씩씩한 근황을 전했어요. 얼마 전 콘서트 리허설 중 부상 소식에 깜짝 놀랐는데, 다행히 사진 속 얼굴이 밝아 보여서 한시름 놨네요.
훌쩍 다가온 컴백 일정 속에서도 여유를 잃지 않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 "헤엄치러 가자" 긍정 요정 등판 RM은 25일 자신의 SNS에 "헤엄치러 가자"는 글과 함께 일상 사진 여러 장을 올렸는데요.
사진 속 rm은 후드티에 안경을 쓴 아주 편안한 차림이었어요. 특히 실내에서 통유리를 배경으로 목발을 짚고 서 있으면서도 환하게 웃는 표정이 참 다행이다 싶더라구요.
다쳤다고 우울해하기보단 긍정적인 바이브를 뿜어내는 게 딱 남준이다운 대처 같아요. 괜히 팬들이 걱정할까 봐 이렇게 쿨하게 생존 신고를 해준 거겠죠?
목발 짚어도 가려지지 않는 일상 매력 이번에 공개된 다른 사진들을 보면 야외 카페에서 폰을 보거나 모자를 눌러쓰고 쉬는 자연스러운 순간들이 담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