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늘, 무려 11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하는 배우 전지현 님이 영화 '군체' 제작보고회에 참석하며 선보인 루이비통의 올 화이트 룩이 화제입니다. 우아한 하이넥 디자인과 반전 있는 백리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실크 블라우스에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는데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흠잡을 데 없는 깔끔한 스타일링이라 당당하고 세련된 룩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꼭 눈여겨볼 만한 착장 같아요. 앞은 우아하고 뒤는 파격적인 반전 블라우스 이번 착장의 핵심은 단연 맑고 깨끗한 화이트 색상의 실크 블라우스예요.
목 위로 살짝 올라오는 하이넥 디자인에 셔링이 잔잔하게 잡혀 있어서, 앞모습만 보면 단아하고 차분한 느낌이 강하게 드는데요. 현장 기사 사진을 보면 뒤태가 시원하게 파인 오픈 백 형태라 반전 매력을 제대로 보여주더라고요.
소재가 주는 고급스러운 실크 촉감과 은은한 윤광 덕분에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도 충분히 화려해 보여요. 일상에서 똑같이 입기엔 등 파임이 살짝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