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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로잘리 코인 퍼스 바나나 다가오는 봄을 위한 파스텔톤 지갑

 루이비통 로잘리 코인 퍼스 바나나  다가오는 봄을 위한 파스텔톤 지갑

최근 루이비통에서 다가오는 봄 시즌을 맞아 산뜻한 옐로 컬러의 '로잘리 코인 퍼스 바나나(Banane)' 에디션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기존에 많은 사랑을 받던 스테디셀러 지갑 디자인에 솜사탕이나 봄꽃을 연상시키는 파스텔톤 색감이 더해져 자연스럽게 눈길을 끄는데요.

칙칙한 가방 속에 화사한 생기를 불어넣어 줄 기분 전환용 데일리 지갑으로 가볍게 들고 다니기 딱 좋아 보이네요. 봄꽃을 닮은 화사한 바나나 컬러, 실물이 더 기대되는 이유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바나나(Banane)' 컬러는 이름 그대로 부드럽고 달콤한 바나나 우유가 떠오르는 산뜻한 파스텔 옐로 색상이에요.

부드러운 고급 가죽 위에 루이비통의 상징적인 모노그램 패턴이 양각(엠보스)으로 새겨져 있어서, 마냥 튀기보다는 은은하고 클래식한 분위기가 느껴진답니다. 둥글게 떨어지는 플랩 디자인 자체가 워낙 여성스러운 편인데, 이번 에디션은 지퍼 손잡이 부분에 동글동글한 구형 참 장식 두 개가 달려 있어서 귀여운 포인트를 한층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