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보감 <아미기프트> 司馬溫公이 曰 사마온공이 왈 積金以遺子孫이라도 적금이유자손이라도 未必子孫이 能盡守요. 미필자손이 능진수요.
積書以遺子孫이라도 적서이유자손이라도 未必子孫이 能盡讀이니 미필자손이 능진독이니 不如積陰德於冥冥之中하야 불여적음덕어명명지중하야 以爲子孫之計也니라. 이위자손지계야니라.
명심보감 '계선편' 중 사마온공이 말하기를 '금을 쌓아 그로써 자손에게 남겨 주어도 그 자손이 능히 다 지키지 못하고, 책을 쌓아 그로써 자손에게 남겨 주어도 그 자손이 능히 다 읽지 못한다. 그러므로 음덕을 어둡고 어두운 가운데 쌓아 그로써 자손을 위한 계책을 삼음만 못하다' 라고 하였다. - 예림신서① 명심보감(임의도 著) 中 클릭하시면 아미기프트 쇼핑몰로 이동합니다....
명심보감 '금을 쌓아 그로써 자손에게 남겨 주어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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