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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 '운명에 달린 것이지 사람에게 달린 것이 아니다'

 명심보감 '운명에 달린 것이지 사람에게 달린 것이 아니다'

명심보감 <아미기프트> 列子 曰 열자 왈 痴聾痼啞도 家豪富요 치롱고아도 가호부요 智慧聰明도 却受貧이라 지혜총명도 각수빈이라 年月日時 該載定하니 년월일시 해재정하니 算來由命不由人이니라. 산래유명불유인이니라.

명심보감 '순명편' 중 열자가 말하기를 '바보, 귀머거리, 병신, 벙어리라도 집은 큰 부자이고 지혜롭고 총명해도 도리어 가난할 수 있다 해와 달, 날과 때가 분명히 정해져 있는 것이니 따지고 보면 운명에 달린 것이지 사람에게 달린 것이 아니다' 라고 하였다. - 예림신서① 명심보감(임의도 著) 中 이 배너를 클릭하시면 아미기프트 쇼핑몰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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