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은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지 못한다.소유물은 오히려 우리를 소유해 버린다.필요에 따라 살되 욕망에 따라 살면 안 된다.필요에 따라 사는 삶많은 것을 두고도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은 어떤 것이 더 주어진다고 해도 만족하지 못한다. 그의 가슴 속에는 늘 무언가로 채우려고 하는 마음이 멈추지 않고 분수처럼 솟아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런 사람은 자신의 욕망의 지배를 받는다. 욕망의 지배를 받는 것은 욕망의 노예일 뿐이다.
자신이 진정 행복하기를 바란다면 욕망을 지배해야 한다. 욕망은 자신을 지배하는 자에게는 맥을 추지 못한다.
자신의 삶을 자신에게 맞게 선택할 줄 아는 사람은 필요에 따라 자신의 사람을 살아가는 능력이..........
법정스님 '필요에 따라 사는 삶'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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