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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로 꼬리물기 오징어게임처럼 탕탕탕 벌칙금6만원

 교차로 꼬리물기 오징어게임처럼 탕탕탕 벌칙금6만원

안녕하세요. 김현동입니다.

오늘 오랜만에 퇴근시간에 운전을 하다보니 종로에서는 아직도 교차로 꼬리물기가 가관이더군요. 거의 새벽에 촬영을 가서 늦은 밤에 돌아오는 편이라 퇴근시간엔 운전할일이...

ㅎㅎ 혼자 운전중이라 사진은 못찍고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사진으로~ 신호 한번 기다리면 서로가 편할것을 쪼금 빨리 가겠다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차를 피해 건너편 차로에서는 우리쪽 차로까지 휘돌아와 다시 자기 차로로 돌아가는 진풍경까지 보았습니다. 경찰은 도데체 뭐하는거야 생각하며 짜증나던 중에 어제 본 오징어게임처럼 CCTV가 촤라락하고 다 쏴서 자동으로 범칙금 날려보냈으면 좋겠다 생각이 들었네요.

드라마처럼 죽이진 말고.. ㅎㅎ 무궁화 신호가 바꼈습니다.

촬칵 찰칵 찰칵 찰칵 검색해보니 경찰이 없어도 블랙박스와 스마트국민제보 같은 앱을이용하여 신고를 할 수가 있네요. 승합차6만원, 승용차5만원,이륜차4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된다합니다.

자기만 빨리 가겠다고 남에게 피해주는 이기적인 사람들이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