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편한 운동화, 친환경 운동화 등등으로 불리며, 실리콘벨리에서 가장 핫하다는 신발 브랜드 '올버즈(Allbirds)'는 어떻게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는지 알아보자! 브랜드 탄생 배경 2014년, 프로 축구 선수이자 뉴질랜드 축구팀의 부주장이었던 팀 브라운은 메리노 울로 만든 매우 편안한 신발을 만들 생각을 했다.
뉴질랜드 울 인더스트리로부터 울 운동화를 제작하는 데 보조금을 받았고 킥스타터에 아이디어를 개시한지 5일 만에 119,000 달러를 모금했다. 그 직후 브라운은 친환경 자재 전문가인 조이 즈윌링거와 팀을 이뤄 2016년 올버즈를 시작했다.
Allbirds의 원칙 출처: 올버즈 홈페이지 1)편안함 2)심플한 디자인 3)천연 재료로 만든 지속 가능한 신발 올버즈는 이 3개의 원칙을 고수하며 수많은 대기업과 자신들을 차별화 해나가기 시작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출시 2년 후, 올버즈는 총 수익으로 1억 달러를 벌어들였다. 2020년 9월까지 이 회사는 17억 달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