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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여행]할슈타트에서 보내는 그림 같은 하루-잘츠부르크 근교(18.07.10)

 [오스트리아 여행]할슈타트에서 보내는 그림 같은 하루-잘츠부르크 근교(18.07.10)

전날 비엔나에서 엄마는 한국으로 돌아가고 동생이랑 둘이 잘츠부르크로 왔다. 딱히 야경 보고 아울렛 간거 말곤 없어서...하루 건너 뜀!

할슈타트 가는 법 잘츠부르크-할슈타트 환승역 잘츠부르크 역에서 기차로 두 시간 정도 이동하면 된다. Attnag-Puchheim역에서 환승 한 번 해야 한다.

그 후 할슈타트 역에서 페리를 이용해야 하는데 기차 시간에 맞춰 페리 시간을 정해놨다. 18년도 당시 현금 2.5유로 내야 했는데 지금은 변동이 있을지도? 페리 시간표 할슈타트(Hallstatt) 할슈타트 이름에서 볼 수 있듯 소금으로 유명하다.

(Hals가 소금이라는 뜻) 아주 먼 옛날 바닷물이 고여있었다가 응축되어 소금광산이 형성된 곳이라서 7000년 된 소금 광산이 있다. 투어도 가능하다.

기념품으로 소금이 정말 많은데 기념품 가게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다들 하나씩 사간 다는 소금인데 그렇게 싸지는 않다.

그래도 남는 건 기념품이라고 나도 하나 사 왔다. 할슈타트 교회 할슈타트 호숫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