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16일, 데카트론으로도 사기를 당할 수 있다는 글을 썼었다. 인도가 인도하는 일이 하루에도 몇 번이나 일어나는 일이지만, 아직까지 적응이 안 되고 그냥 넘어가기가 어려운 나는 수행이 멀었나 보다.
그래서 오늘도 불경을 외우지. 옴 아로늑계 사바하, 옴 아로늑계 사바하, 옴 아로늑계 사바하.
그렇다, 첸나이 개똥벌레는 불교를 믿는 신자이다. 음, 모태신앙이 불교이기도 하지만 부처님을 이처럼 매일 만나려고 노력하는 것은 인도 첸나이로 넘어와서인지도 모르겠다.
하루에 한 번 불경을 외워야 내 마음의 평화가 찾아오니... 이곳은 방심할 수 없는 전쟁통과 같은 곳 인도 첸나이다.
각설하고, 지난날 데카트론에게 사기당한 이야기는 아래 링크를 걸어둔다. 왜냐?
지금 이야기는 연장선인 파트 2이기 때문이지. [인도 첸나이 일상] 그럼 그렇지, 인도가 인도했네.
데카트론으로도 사기를 당할 수 있다. India's Decathlon cheated me.
하루라도 바람 잘 날이 없는 이곳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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