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아유다 푸자 때 방문했던 가네쉬 템플, 올해도 다녀왔다. 작년과 달라진 점은 힌두교, 힌두신에 대해서 조금은 알고 갔다는 점.
그래서 일행에게 설명을 해줄 수 있었다는 점. 첸나이 개똥벌레 투어의 두 번째 일정.
그곳은 바로, Arulmigu Manakula Vinayagar Devasthanam. 그냥 간단하게 가네쉬 템플이라 할게요.
저 긴 이름을 어찌 부르겠습니까? 으핫핫핫!!
Arulmigu Manakula Vinayagar Devasthanam 가네쉬 템플 첸나이 개똥벌레의 당일치기 여행, 두 번째 코스는 바로 가네쉬 템플. Arulmigu Manakula Vinayagar Devasthanam.
이름이 무척이나 길지만 그냥 퐁디체리에 매우 유명한 가네쉬 템플이다. 가네쉬 신이 워낙 인기가 많은 신이라 그런지 일 년 전과 다르지 않게 사람들이 바글바글했다.
유명 마스코트였던 코끼리 락슈미. 퐁디체리 가네쉬 템플의 유명 마스코트였던 코끼리 락슈미.
코끼리 락슈미에게 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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