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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날에도 참을 순 없어! 첸나이 공항 라운지 갑질 직원 참교육

 좋은 날에도 참을 순 없어! 첸나이 공항 라운지 갑질 직원 참교육

두근두근 스리랑카 여행의 시작을 알리는 첫 이야기는 바로 첸나이 공항 트래블 클럽 라운지 갑질 직원 참교육기. 첸나이를 떠난다는 마음에 심장이 두근두근하고, 빠르게 출국심사를 마치고 기분 좋게 라운지로 향하여 여행의 시동을 부릉부릉 걸었던 찰나.

또다시 깊은 빡침을 안겨다 주었던 첸나이 공항 트래블 클럽 라운지 방문기를 지금 시작합니다. 좋은 날에도 참을 수 없어!

눈눈 이이! 외국인을 향한 인종차별을 하였던 그에게...

전 사과를 받았을까요? 안 받았을까요?

그리고 첸나이 공항 안에 꼴랑 두 개 있는 라운지는 이용할 만한 가치가 있을지 아닐지, 궁금하면 따라오시는 거 아시죠? 가십시다.

첸나이 공항 인도 국적기 에어 인디아의 발권 카운터 A 출국 심사, 스캔이 끝나자마자 오른쪽에 보이는 라운지 안내표 두근두근 스리랑카 여행의 시작은 비행기표 발권. 인도 국적기인 에어 인디아로 떠나는데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에 놀랐지만 여행이라는 설렘에 발권을 후드리 챱챱하고, 출국 심사도 끝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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