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방콕 여행] 나의 지친 몸을 녹여준 방콕 스파 마사지, 오아시스 스파. 아로마 테라피 마사지 최고.

 [방콕 여행] 나의 지친 몸을 녹여준 방콕 스파 마사지, 오아시스 스파. 아로마 테라피 마사지 최고.

방콕하면 뭐다? 식도락의 나라!

그러나 그거보다 더 유명한 건 뭐다? 마사지의 나라!

방콕을 가면 꼭 해야 할 것은 1일 1마사지. 친구들보다 반나절 일찍 도착한 나 첸나이 개똥벌레.

꼬질꼬질하고 뻣뻣한 몸을 풀러 급하게 다녀왔던 곳, 오아시스 스파를 소개합니다. 모두들 오아시스 스파 아시잖아요?

그래도 제 기록으로 남겨봅니다. 오아시스 스파를 향해 걸어가는 중 더 컨티넨탈 부티크 호텔에서 얼리 체크인을 한 후, 급하게 오픈런을 한 오아시스 스파.

비행기 안에서 제대로 자지도 못한 터라(만취한 터라) 몸이 너무 뻣뻣하고 피로도가 100%였는데, 당일 예약을 받아준 오아시스 스파. 물론 평일 오전 10시였으니 가능했으리라 생각해 본다.

오아시스 스파 웰컴 드링크 숙소에서 도보 15분 컷으로 나왔던 오아시스 스파. 숙소에서 9시 반에 나와 충분할 거라 자신했던 나.

더워 디지는 줄 알았다. 땀을 뻘뻘 흘리며 오아시스 스파에 도착하니, 반갑게 맞아주는 스파 언니.

건네주는 차가운 수건으로...

# 방콕여행 # 아로마테라피 # 오아시스스파 # 우정여행 # 태국마사지 # 태국방콕만만세 # 태국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