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우정 여행 동안 먹투어보다 많이 한 것이 바로 마사지. 이날은 비싼 마사지 vs 가성비 마사지를 한 날.
즉 1일 2마사지를 실천했던 날. 네, 1일 2마사지 하니까 너무 좋습니다.
맞습니다, 전 늠의 손 타는 걸 너무 좋아하는 첸나이 개똥벌레랍니다. 가성비 마사지로 유명하고, 한국인 사장님이 상주하고 계시며, 한국말을 잘 하는 태국인 직원이 있어 원하는 바를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그곳.
에이스파(A Spa & Massage) 체험기입니다. 팔로팔로 미 에이스파(A Spa & Massage) 도착 쏜통포차나에서 점심을 먹고, 터미널 21로 가 대충 살 것 스캐닝을 한 뒤 숙소에서 살짝 기력 보충하고 에이스파(A Spa & Massage)로 향했다.
마사지를 받기 전 웨이팅 7시 예약이었지만 25분 전에 미리 도착한 우리. 앉아서 신발을 갈아 신고, 웰컴 생수를 받았다.
이날 오전은 오아시스 스파를... 고로 1일 2마사지 날 1일 2마사지라 신이 난 우리들.
기다리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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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사장님이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