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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고흐 전시회 인도 첸나이에서도 만나지다

 반 고흐 전시회 인도 첸나이에서도 만나지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새로운 게 뭐 없을까 하고 인스타를 서칭하던 도중 알게 된 빈센트 반 고흐 전시회. 인도 첸나이에서도 만나지게 되다니 당장 달려가지 않고는 베길 수 없어 오픈런을 하고 왔습니다.

첸나이 생활에 단비와도 같았던, 오늘의 행복한 하루를 기록합니다. 반 고흐 더 이머시브 인 첸나이.

그의 그림 속에 등장인물이 되어 물아일체가 됐습니다. 반 고흐 더 이머시브 인 첸나이 빈센트 반고흐를 만나러 갑니다.

네덜란드 출신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 그를 인도 첸나이에서 만나게 되다니 '어머 이건 안 가면 안 돼!'

하고 당장 달려가 보았다. 더 리얼 반 고흐 이머시브.

엑스프레스 에비뉴 몰의 게이트 3번과 4번 출구 사이에 전시회가 마련되어 있었다. 티켓 부스는 입구의 왼쪽 반 고흐의 대표적인 해바라기와 별이 빛나는 밤으로 꾸며진 전시회장.

티켓팅은 입구의 왼쪽 박스 오피스에서 구입하면 된다. 가격은 1인당 999루피로 한화 약 16000원.

한국보단 저렴하긴 했다. 반 고흐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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