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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인도] 양심있는 인도인은 있다? 없다?

 [우당탕탕 인도] 양심있는 인도인은 있다? 없다?

본 이야기는 빨래 강국 인도에서 드라이클리닝 서비스를 받고 뒷목을 씨게 잡았던 일화입니다. 도무지 알 수 없는 인도, ‘그래도 양심있는 인도인이 있구나’했지만 역시는 역시였던 그 순간을 써내려가보겠습니다.

우당탕탕 인도, 양심있는 인도인은 있다? 없다!

인도에서 드라이클리닝 서비스 받고 뒷목 씨게 잡은 이야기 인도 주재원을 앞둔 분들의 궁금한 점 중 하나는 드라이클리닝 서비스의 유무일 것이다. 물론 인도는 도비왈라의 나라, 빨래 강국의 나라로 드라이클리닝 서비스가 있다!

인도 드라이크리닝 찾는 방법 Play 스토어 혹은 App 스토어에서 국가 설정을 인도로 한 뒤 ‘Laundry’로 검색을 하면 왠만한 어플들이 나온다. 물론 내가 사는 첸나이는 눈을 크게 번쩍 뜨고 돌아다니면 곳곳에서 빨래방을 찾아볼 수도 있다.

(대표적인 예로는 Laundrex가 있다.) 빨래 강국 인도에서 설마 무슨 일 나겠어?

하며 옷을 마음 편하게 맡긴 나란 사람. 인도의 세탁 서비스를 맹신하는 치명적인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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