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이제는 더 이상 오지 않은 한국 산타를 향한 고마움의 메시지. 그가 지난 11월부터 12월, 1월 출장을 나와주어 내 척박한 인도 첸나이 삶에서 조금이나마 윤택한 삶을 살 수 있었는지...
그는 알까? 하지만 벼락과도 같은 소식.
그는 더 이상 오지 않는단다. 이젠 다른 사람이 출장을 연말쯤이나 올 거 같다 하던데...
새로운 그도 과연 나 첸나이 개똥벌레의 산타가 되어주실까? 첸나이 개똥벌레의 한국 산타 S 님, Lomba Thank you.
Already miss you, Korean Santa S. 그렇게 한국 산타에게서 전달받은 첸나이 삶을 조금이나마 윤택하게 해줄 아이템들을 소개한다.
한국의 산타가 가져다준 소중한 생필품들 한국 산타 S 님이 가져다준 한국 물품들. 나이키 양말들, 위장약, 롬앤 듀이풀 워터 틴트, 닥터 지 브라이트닝 선크림, 집게핀, 진주 귀걸이, 그리고 바차 커피와 한국 간식들이 되시겠다.
인도 첸나이에 넘어오고 나서 환장하게 된 간식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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