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분조카 감성, SOROCO House. 인스타를 디비다가 '어멋!
여긴 가야 해!!' 하고 갔던 인도의 분조카 방문기를 써본다.
SOROCO HOUSE 전경 흥분한 뒤태 차 안에서 SOROCO HOUSE의 외관을 보자마자 돌고래 샤우팅이 나왔다. 인도에서 이런 분조카 감성의 카페를 내가 오다니잇!!
옴마 미쳐브럿!!!!!!!!!! 새하얀 인테리어가 어쩜 첸나이 개똥벌레의 마음을 두근반 세근반 하게 했는지 모르겠다.
어디로 가야 하죠~? 아조씨?
SOROCO HOUSE는 Amadora Ice Cream 가게와 함께 운영하고 있다. 어디로 들어가야 하는지 왔다 갔다 주저하다 요긴가?
하고 오른쪽 문으로 들어갔다. SOROCO HOUSE MENU 들어가니 얼굴도 작고 귀엽고 이쁘게 생긴 언니가 너무 반갑게 맞이해주었다.
언니 왈, " 너는 우리 가게에 온 두 번째 한국 사람이야, 그리고 그녀도 너와 비슷한 수준의 영어를 썼어!" 그렇다.
나 전에 오신 분도 단어로 말하기를 하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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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인도 첸나이 카페 SOROCO HOU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