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스타벅스 크리스마스 파티에서 생긴 일, 나는야 첸나이 활빈당 홍길동이었다. 첸나이 헤르미온느 혹은 활빈당 홍길동이었던 이야기 정말 정말 이벤트가 없는 첸나이.
그런데 12월 14일, 인도 스타벅스에서 초대장이 날라왔다. 바로 크리스마스 파티 초대장이!
그것도 카티파라점과 아드야르점 두 군데서 날아왔다. 뭔가 재밌을 것만 같은 느낌, 그리고 새로운 느낌에 두 곳 다 일단 다 참석 등록을 하고 그날만을 손꼽아 기다렸다.
일단 먼저 간 곳은 인도 첸나이 스타벅스 카티파라점. 인도 스타벅스가 첸나이 내에서 밀어주는?
그리고 투자를 좀 한 24시간 스벅 매장되시겠다. 인도 내에서도 12개월 내내 더운 지역에 속하는 첸나이.
눈을 볼 수 없지만, 이렇게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낸 걸 볼 때마다 아이처럼 즐거워지는 건 어쩔 수 없나 보다. 카티파라점의 매니저 오빠와 부매니저 언니 5시 정각이 되자 인도 스타벅스의 크리스마스 파티가 시작되었다.
오늘의 크리스마스 파티의 주인공은 1984년부터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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