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도 계묘년 새해 스타벅스 MD가 나오는 구나. 냉동고에 실컷 쟁여둔 식량만 파먹다가 오랜만에 식자재 사러 나온 날.
아침부터 디카페인 커피 한 잔만 마셔서인가, 내 몸 안 당이 떨어져 긴급하게 당 충전하러 들어온 ECR 스타벅스. 매번 느끼는 거지만 ECR 스타벅스 직원들은 모두 다 친절하다.
오늘도 스벅을 들어오는데 직원이 알아보고 반갑게 "마나깜" 해줬다. 나도 같이 마나깜을 외치며 인사하고 보니 바로 눈에 띄는 스타벅스 새해 MD.
토끼해라고 여기도 토끼 MD가 들어와있네. 오호~ 인도는 자축인묘 진사오미 신유술해 따윈 해당 사항이 없을 줄 알았는데...
너희도 나름 글로벌에 맞춰주는 부분도 있구나.(웬열?)
귀엽지만 가격은 Rs 1750, 2000로 비싸다. 시티 컵은 싼 반면 다른 MD는 다 비싸.
패스 패스 패스. 흔들리는 당들 속에서 너의 심플함이 느껴진 거야.
하프 샷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프리 푸드 쿠폰을 사용해서 블루베리 치즈 케이크를 주문. "Byeon~" 하...
#
blahblahindia
#
첸나이
#
주재원
#
일상
#
인도주재원
#
인도
#
이야기
#
블라블라인도
#
기사
#
india
#
daily
#
chennai
#
첸나이개똥벌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