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첸나이 남양주 댁의 첸나이 개똥벌레는 드디어 첸나이로 돌아왔답니다? 삶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인생은 내 뜻대로 되지 않음을 뼈저리게 깨닫고, 첸나이로 돌아왔습죠.
인생을 깨닫고 오랜만에 돌아온 첸나이. 첸나이의 도사 맛집을 다녀왔답니다?
남인도 하면 생각나는 음식, 도사(Dosa)! 하지만 첸나이 내 카르나타카식 도사를 맛볼 수 있는 곳!
이팅 써클스 Eating Circles의 맛 체험 현장으로 모시겠슴미닷. 플리스 컴, 플리스 컴!
남인도 하면 생각나는 음식, 그 이름은 바로 도사 Dosa. 카르나타카식 도사 맛집, Eating Circles 예전부터 저장만 해뒀던 도사 음식점인 이팅 써클스 Eating Circles.
제이골프에서 연습하고 뭘 먹지 하다가, 급 도사가 땡겨 선택한 곳이 되겠다. 엘리베이터가 없는 계단을 타고 올라가야 하는 곳.
아픈 무릎을 붙잡고 올라갔다. 남인도 현지인식 중 가장 무난한 음식인 도사(Dosa).
두근두근한 첫 방문의 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