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참 능암바깜 부근을 좋아하는 편이다. 뭐랄까 좀 인도인데도 조금은 인도 같지 않은 느낌을 주는 곳이라 그런가?
가보면 조금 덜 후지다라는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 그래도 인도는 인도이다. 째든, 봉봉아리랑 신나게 니코바와 굿 얼스에서 쇼핑을 하고 나서 늦은 점심을 먹으러 간 곳.
화덕 피자가 맛있었던 nolita 놀리타 이야기. Thousand Lights에 위치한 nolilta 놀리타 니코바 & 굿 얼스에서 쇼핑을 하고 간 nollita 놀리타.
Thousand Lights 싸우젼드 라이츠, 그니까 능암바깜 다 그 부근인데 우리 기사 말로는 이 동네가 무서운 어깨 오빠들이 사는 동네라고 했는데... 뭐 근데 동네 느낌은 굉장히 밝다.
아! 그런데 이 밝은 곳 바로 한 블록 너머로는 정~말 가난한 사람들이 길바닥에 집터 잡고서 살고 있긴 했다.
그러면서 여기는 진짜 조심히 지나쳐야지 괜히 뭐 하나 툭 부딪히면 이 동네 사람들이 다 나와서 시비 건다고... 근데 놀리타나 소로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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