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허리때문에 고생을 해보니깐 아이 자세 하나하나가 신경 쓰여요. 특히 요즘처럼 공부하고 게임하느라 앉아있는 시간이 많으면 "허리 펴!"
, "바르게 앉아!" 잔소리가 절로 나오죠.
그런데 정선근 교수님 영상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내가 알던 '척추 건강 상식'이 건강한 아이들에겐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니요.
오늘은 정선근 TV에서 본 '우리 아이들을 위한 척추 관리법'을 알려드릴게요! 환자용 '안적천' 원칙, 아이에겐 독이에요 정선근 교수님의 '백년허리'를 읽어보신 분들은 '안적천' 원칙을 아실 거예요.
출처: 정선근 TV via YouTube 안적천 원칙이란? 안 구부리기, 적게 구부리기, 천천히 구부리기 디스크가 손상된 환자들을 위한 척추 보호 수칙입니다.
그런데 영상에서 본 것인데, 이 원칙은 말 그대로 '깁스' 같은 거래요. 다친 사람이 더 악화되지 않게 조심하는 방법이지, 건강한 사람이 따라야 할 지침이 아니라는 거죠.
허리 수술 경험이 있는 부모님들이 자주 하는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