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는 말 모든 일에는 다 '매너'가 있지만, 특히나 면접은 후보자의 인생이 걸린 중요한 일이기도 하고, 그날 초면으로 처음 만난 사람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매우 긴장된 일이기 때문에 서로간에 예의를 잘 지키는 것이 매우 중요 합니다. 대부분의 후보자들은 '잘보이고 싶어' 하기 때문에 누가 시키지 않아도 최선을 다해서 오히려 너무 과한 것 아닐까 싶을 정도로 '예의'를 지키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면 그 반대로 '면접관'들은 어떨까요?? 대부분은 별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심한 경우도 있습니다. 1. 자기 생각을 말로 표현하는 면접관 예전에 한 면접에서 면접관이 후보자에게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면접관> 저희 팀이랑 잘 맞는지 확신이 안서네요 !! 이런 말은 해도 될까요??
하면 안될까요?? 하면 안됩니다.
자기 생각에는 별 문제 없는 말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건 자기 생각입니다.
자기 평가는 그냥 자기 평가서에 쓰면 됩니다. 그걸 왜 후보자에게 말한 것일까요??
이런 ...
#
허휘당일지
#
헤드헌팅이야기
원문 링크 : 면접관이 면접 시 지켜야 하는 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