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호 브런치카페 『라끄블루』 대청호에서 브런치와 커피를 함께 즐기기 좋은 곳, 라끄블루에 오랜만에 다녀왔어요. 아이들 어릴때 좋은 풍경보면서 쉬고 싶은 생각이 간절했을때 그 마음을 자주 보듬어 주던 곳이었는데 아이들도 크고, 한동안 너무 바쁘게 살아 마음만 두고 있었던 곳이거든요.
오랜만에 마주한 대청호의 잔잔한 풍경과 라끄블루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는 여전히 그대로였습니다. 대청호 브런치카페 『라끄블루』 대청호 브런치카페 『라끄블루』 대청호 브런치카페 『라끄블루』 매장 안으로 들어서기 전, 넓게 펼쳐진 잔디밭 마당과 야외 테이블 공간이 먼저 눈에 들어왔어요.
탁 트인 대청호 뷰를 가리는 것 없이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참 좋더라고요. 특히 날씨가 맑은 날에는 야외 테이블에 앉아 풍경을 감상하기에 이만한 곳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대청호 브런치카페 『라끄블루』 입구 쪽 야외 좌석에서도 대청호의 또 다른 풍경을 감상할 수 있었어요. 방향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펼쳐지는 대청호 파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