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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령산등산 5월의 봄 위아래 위 위아래 피는 꽃

 황령산등산 5월의 봄 위아래 위 위아래 피는 꽃

녹음이 짙어져 가는 5월의 봄 가로수 잎들도 짙어져가는 시간 여리디여린 새싹들과 푸르른 자연이 보여주는 환상적인 곳 황령산으로 오세요. 5월 19일 동생과 함께 황령산 등산 눈을 뜨니 6시 14분 6시 30분에 제 샵에서 보기로 했는데 너무 잠을 푹 자는 바람에 큰일 났어요. 너무 놀라 전화했는데 동생도 이제 일어났네요.

아직 출발하지 않아 천만다행이죠. 동생이 저보다 시간이 적게 걸리거든요.

제가 부산 연산동 신리 삼거리에서 뷰티힐에스테틱을 하고 있잖아요. 황령산 근처라 둘이서 샵에서 만나서 산을 오르거든요.

양말하고 장갑도 챙기고 선크림도 바르고 출발합니다. 5월의 봄이 되다 보니 나무 잎들만 푸르르지는 게 아니라 햇살도 더욱 따가워졌어요. 햇살을 조금 가려줄 모자가 필요하네요.

이런 소나무 보신 적 있으실까요? 쭉쭉 뻗어 오른 소나무들은 많은데 이렇게 중간중간 싹이 자란 나무는 못 봤어요.

동생도 저도 신기해서 산길 다니면서 봤는데 두 그루만 이렇게 싹이 나있더라고요.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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