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세명의 응가를 닦아 주다 보면 오늘 뭘 먹었구나 알게된다저녁은 하트밥에 동그랑땡을 먹고,신나게 놀고 이렇게 응가를 순서대로 눈다 조카 민찬이까지 세 아이는 , '왜? 도대체 왜?'
"아빠~똥 다 쌌어!" "삼촌~똥 다 샀어!"
'왜??' 나만 찾을까?
어쩔 땐 아침 세 번, 저녁 세 번을 닦아줘야 한다 오늘은 "지안아, 사진 좀 찍을께"부탁했더니 "아빠, 냄새나!" ㅋ ㅋ 미안 아빠도 참으면서 사진 찍기 힘들었단다 처음에 배변훈련 할 때 매일 질문했었다 지안이는 응가하고 나면 "아빠 무슨 똥이야?"
바나나 먹으면 "바나나 똥" 고구마 먹으면 "고구마 똥" 어쩔 땐 '코끼리 똥' 잘 먹고, 잘 싸고, 잘 논다 최고다...
[똥]똥을 잘 싸면 건강하다- 잘 먹고 잘 싼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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