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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댁] 꼬꼬댁 -닭 친구 덕분에 즐거운 공원 놀이

 [꼬꼬댁] 꼬꼬댁 -닭 친구 덕분에 즐거운 공원 놀이

주말에  식당에만 있으니 얼마나 좀 쑤시겠니? "얘들아, 나가자 송림으로 놀러가자!"

그러나 아빠의 목적을 알아버린 리아는 삐졌다며 울고있다 "지안이 재우려는거 다 알아!" 아 빠 미워"어쩌겠니?

이건 운명 같은거야! 니가 잠깐 울고말자 지안이가 잠 안자고 졸려서 투정 부리는게 더 힘들어 송림으로 한 바퀴 도는데 지나가면서 늘 '멋지다'라고 생각만했지 왜?

직접 가보지 않았을까? "얘들아?

저기가서 놀까?" 완전 신났다 올라가면서 꼬꼬댁을 봤다며 지안이는 "꼬꼬댁아,꼬꼬댁아!

같이 놀자" 꼬꼬댁만 쫓아다닌다 아직 지안이의 발 걸음은 따라 잡을 수가 없단다 꼬끼오도 아니고 꼬꼬댁? 닭 울음소리도 안  들어봤는데 이상하다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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