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백채원이랑 가게에서 놀면 안돼요?" 몸을 베베 꼬면서 엄마를 쳐다보던 리아이젠 제법 컸다고 친구들을 초대한다 오늘의 친구는 채원이와 예진이다 글씨공부 할 때도 '백채원' 역할놀이 할 때도 '백채원' 오죽할까?
어린이집에서 놀았던건 부족하지? 리아 친구 백채원 화이팅!
아이들에게 항상 양껏? 먹이고 싶다 하원해서 간식으로 빵을 먹고는 금세 배고프단다 '그래, 먹고보자' 빵은 간식이었으니깐 이젠 저녁밥을 준비 해야한다 '이놈들 30분도 안지났는데ㅜㅜ ' 그래도 장사도 하고, 아이들 밥도 줘야한다 나는 아빠이니깐..."
오늘의 요리사 김도현입니다" 아이들이 신나서 "와" 소리지르며 박수를 친다 "오늘은 계란찜과 김자반 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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