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앞에 화분이 손님을 맞이한다 꽃들이 환한 얼굴로 손님을 맞이하려면 물을 자주주고 가꾸어줘야하는데 사실! 귀찮다 내 의지로 꽃을 가꾸는게 아니라서 그럴까!!!
그래서인지 손님들은 하나같이 "물좀 줘요" 말씀들을 자주하신다 그리던 어느날 아내에게 톡이왔다 어디에서 켑쳐해왔는지.... 아,그건 욕이었네!
물 좀 주라던 그 단순한 한마디를 화분을 가꾸지 않으면서 음식에 정성을 쏟지않을까? 어찌됐든 손님들이 그런 인상을 받는다면 내 책임이다!
음식이 맛있는 이유는 모든게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니까!...
꽃 물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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