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끝이라 그런지 명절 전보다 산낙지가 마리당 1천원이 더 올랐다. "많이 비싸요!
내일은 쌀지 모르겠네요!" 거래처 수산 사장님은 미안해 하시며 말씀하신다.
시세라고 메뉴판에 적었지만 비싸도 같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 중국산과 국산의 차이점을 모르겠다는 손님들 그러면서 중국산이라고 하면 단호하게 싫다고 하신다.
왜?그럴까...
중국의 식품 이미지 뿐만아니라 산낙지라는 고급음식에 대한 질의 고,저 그리고 원산지가 합쳐져서 그런게 아닐까 생각이든다. 그래서 산낙지 만큼은 국산을 써야 겠구나!
결정했다. 가격이 차이가 많이 날때면 내가 국산 산낙지를 고집하며 연포탕, 산낙지회를 판매하는데 손님들이 알까하는..........
원산지의 유혹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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