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심버거 수원역에 햄버거집 미스심 버거, 쩡기가 꼬꼬마 시절에도 있었다고 하니 진짜 오래된거겠죠~ 맛 또한 그때와 변함 없다고 합니다. 이렇게 가게에서 먹고 가기도 하지만, 수원에서 서울 올라가는 기차 탈때 미스심햄버거를 포장해서 타고 가는 동안 먹으며 허기를 채우기도 합니다, 기차 안에서 맛나는 냄새 풀풀 풍긴건 ㅈㅅ...ㅜ 콜라가 특이하길래 한캔 사먹어봄ㅇ_ㅇ 전에 보지못한 콜라에용 가격은 천원이 안됐던 것 같습니다.
우리는 칠리햄버거를 2개 시켰습니다. 호일에 감싸있는 버거를 살짝 눌러 압축시켜준 뒤 호일을 벗깁니다.
소스가 치덕치덕 해야 맛나니까~ 그렇게 줄줄줄 흐르는 모습이 흐뭇합니다. 계란 패티,오이,양배추,머스타드소스,칠리소스 내용은 대충 이러하네요.
우리가 먹고있을때 어떤 손님은 들어와서 버거 10개 정도를 포장주문해갔습니다. 저렴이 이다보니 학생들이나 주변 상가에서 대량으로 사서 먹는듯 해요, 가격을 보자면 이렇게나 저렴합니다.
또한 롯데리아, 맥도날드와는 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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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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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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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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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석햄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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