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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시작된 장마 고양이도 비가오면 우울증에 걸릴까?

 본격적으로 시작된 장마 고양이도 비가오면 우울증에 걸릴까?

어제까지 부슬부슬 주구장창 내리던 비는 프롤로그에 불과 했다라는 뉴스를 봤다 그렇다면 내일부터 오는 집중호우는 차원이 다르다는 것 같은데... 비가오면 사람들은 행복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세로토닌 분비가 감소한다 세로토닌은 정서, 수면 등에 관련된 신경전달물질로 햇빛을 쐴 때 분비가 활발하기 때문이다.

이건 생물이라면 대부분 공통되는 부분이라는 듯 하다 그치만 나는 햇빛에 약한 체질이다... 햇빛에 노출되어 있으면 햇빛에 대한 알러지도 좀 있고 피부가 아주 민감한 편이기에 오히려 그로인해 벌어지는 염증으로인해 스트레스를 받고는 했다.

세상 모든게 100%는 쉽지 않은게 이런 특이사항 때문인 듯 하다. 우리집 냥이는 최근 비가와서 습해진 후 늘어져있는 경우가 많았는데 아마 습해진 날씨로 인해 저 솜뭉치에 습기까지 머금어서 무거워진 게 이유인 듯 하다.

수속성 고양이가 희귀한 이유는 대부분의 고양이가 습기를 싫어 하기도 ㅎㅎㅎㅎㅎ 그러다가 에어컨을 켜서 습도 날리고 시원해지면 무슨 한시도 ...

# 고양이우울 # 장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