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 정보 센터 에라완국립공원내의 주차장에 도착하자마자 나는 여행객정보센터를 찾아갔다. 여행자센터로 가자마자 나는 방갈로 or 텐트 이용 가능하냐고 물어봤고 대답은 노방갈로 온리텐트였다.
아쉽지만 어쩌겠는가 안된다는데... 여행자 센터 뒤편으로 이정표를 따라 텐트렌트과정은 여행자센터에서 여권을 맡긴뒤 종이를 받아서 캠핑존으로 가면 된다.
캠핑존에 가는길이 아주 가깝진 않지만 멀지도 않다. 언덕을 내려가면 캠핑존이 나온다 정말 깔끔한 이곳 캠핑사이트에서 관리동을 찾아가서 종이를 주고 본인이 원하는 텐트를 선택하면된다.
강 앞에 텐트를 잡았다 근데 너무덥네 나는 강앞 225바트텐트에 매트 침낭 베게(3개하면 70바트정도였을거다.)풀세트로 빌렸다. 밤에 추울거같아서 침낭을 빌렸는데 너무더워서 침낭이 필요할까 싶기도 하다.
빨래도 말려놓고 입고온 옷은 바로 빨아버리고 수많은 벤치중 한곳에 걸쳐놨다. 난 수영복 바지로 환복 후 우선은 점심을 해결하기 위해서 주차장구역으로 다시 향했다.
위는...
#
에라완
#
에라완국립공원
#
에라완방갈로
#
에라완캠핑
#
에라완텐트
#
에라완폭포
원문 링크 : 에라완 국립공원 폭포 및 숙박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