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는데 너무귀엽게 생긴 냥이와 눈이 마주쳤다 저녁 잠깐동안의 산책을 통해 카오싼근처의 로컬구역을 찾아나서봤다. 가는길에 큐티앙큼키리캣을 보았는데 눈마주치니 너무 귀엽게 쳐다보는데 우리집냥이 똥춘이가 보고싶어졌다.
카오산로드에 엄청 많은 숙소 중 한곳에 묵는다면 가볍게 산책하다보면 민주기념탑과 푸카오텅(골든마운틴)을 지나게 된다. 우선 오늘은 그 밑으로 가봤는데 딱 지도상의 저 곳을 기점으로 물가가 거의 반토막이 나는걸 경험할수있다.
저길 지나기전에는 땡모반이 50바트지만 저곳을 지난 후 마주치는 식당인 .또 꾸웨이 짭.에서 땡모반이 25바트에 판매중이다 물론 윗쪽보다는 영어가 잘 안통하는편이지만 땡모반을 외치며 손가락1개펴고 싱글싱글웃으며 25바트 동전으로 꾹꾹 계산해서 주니 땡모반아줌마도 웃으며 잘가라고 손도흔들어준다. 저기서 현지인들이 제법많이 식사중이던데 내일은 저곳에서 저녁을 해결할까싶기도하다 과일쉐이크가 25바트~ 사실 콘깬에서 15바트주고 먹다가 방콕온거라 이것도 조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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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기념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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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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쏨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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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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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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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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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카오텅
원문 링크 : 방콕의 찐 로컬을 찾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