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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폰에서 꼬따오? 난 리턴

 춤폰에서 꼬따오? 난 리턴

춤폰에서의 둘째날이 시작되었다. 숙소에서 만난 귀요미 아침을 먹으러 나가는길 귀요미 냥이가 유혹한다 얘는 아직 주인을 가지질 못한듯 하다.

자신을 조금만 쳐다봐주고 부르면 바로 다가와서 주인으로 간택하던데 아쉬웠다. 집에 2번냥이로 데려가고싶었다.

이집 카오카무 잘하네 아침 메뉴로는 Pimploy 088 760 2199 https://maps.app.goo.gl/bGJkF9AMorgXJtGf9?g_st=ic 라는 식당에서 카오카무를 먹었는데 무난한 로컬가격인 50바트였다.

족발이 겁나 야들야들 맛있었는데 이곳은 케일무침과 무언가의장아찌같은걸 함께준다. 케일은 꿀맛존맛이었는데 장아찌는 쓋더뻑하게 달아서 안먹었다.

아쉬운건 고추피클이 없었단 것. 춤폰 시장 식사 후 Chumphon Food Market https://maps.app.goo.gl/T6tucaYRpKYHQ8yh9?

g_st=ic 을 찾아갔는데 지방 로컬시장 답게 가격표는 개나줘버린 시장이었다. 영어도 안통하는데 뭘 어쩌겠는가...

# 꼬따오 # 마음의변화 # 춤폰 # 춤폰맛집 # 춤폰숙소